2006년 06월 05일
벌써 2번째인데..
A와 C 사이에서 같이 놀고 같이 술마시고 같이 이야기 하면..
A와 C 가 사귄다 말이야-_-
전혀 내가 눈치 없어서 둘 사이에 낀 게 아니라...;;;;;
그런데, 내가 A와 C가 부럽지 않을 사람이라면 애시당초 끼지도 않았겠지만서도..
벌써 2번째 이런 일이 적어도 친목클럽안에서 생기니까..
이젠 기분 좀 나쁘다..
차라리 내한테라도 말을 하시던가..
앞에서 말은 못했는데, 웃으면서 장난치면 흘렸는데..
속이 좁아 화가 나잖아..
내참내참내참..잘되면 좋지만.. 그동안 중간에서 내는 압박축구 당한건가.
# by | 2006/06/05 02:13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