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벌써 2번째인데..

 
 
A와 C 사이에서 같이 놀고 같이 술마시고 같이 이야기 하면..

A와 C 가 사귄다 말이야-_-

전혀 내가 눈치 없어서 둘 사이에 낀 게 아니라...;;;;;

그런데, 내가 A와 C가 부럽지 않을 사람이라면 애시당초 끼지도 않았겠지만서도..

벌써 2번째 이런 일이 적어도 친목클럽안에서 생기니까..

이젠 기분 좀 나쁘다..

차라리 내한테라도 말을 하시던가..

앞에서 말은 못했는데, 웃으면서 장난치면 흘렸는데..

속이 좁아 화가 나잖아..

내참내참내참..잘되면 좋지만.. 그동안 중간에서 내는 압박축구 당한건가.

by 푸르른솔 | 2006/06/05 02:13 | 덧글(0)

야구 보러 가야 하는데..

 



                                                                 방학때 못 볼 야구..

5월에 봐야 되는데...

눈에 땀띠가 나서 롯데야구 못 보겠다..

가을에 야구해야지....

힘내라...럿데~~

by 푸르른솔 | 2006/05/18 00:57 | 트랙백 | 덧글(0)

책임감.

 




                       
쉬기 힘든 자리에서
묵묵히 그일을 해내는 사람이
너무 부럽구나.

by 푸르른솔 | 2006/05/18 00:34 | 트랙백 | 덧글(0)

또 달려볼까 10회 피프 기술팀.!!

 

- 왼쪽 사진은 9회 남포동 기술팀 스텝/자봉들..

이름은 Technical Assistance 이라해도..

자봉의 역할은 영사보조 (극장내 SM [ 스크리닝 매니져]의 무선통신으로 영사기사님께 상영 중인 영화의 상태를 알려 주는 역할,,포커스,마스킹 어쩌고 저쩌고 중개자) 만 하면 되는 기술이 전혀 필요 없는 기술팀

이건 전국 영화제 모두 공통분모이다..

...그런데...

영화제 기간 합숙을 해야 한다. 부산에 살던 프랑스에 살던 서울에 살던..

그리고 이름부터가 기술팀이야.. 왠지 어렵고 기술없으면 힘들어 보이지..

그러니까 매년 경쟁률이 낮아 선입견이 무섭지.

오죽하면 자원봉사자 모집요강에 기술팀은 ' 튼튼한 체력과 책임감'을 필요로 한다고만 되어 있냐고.

결국에 나는 이것은 만족해서 뽑힌거네.. ( 9회 기술팀인것이 더 크겠지만...;;;)

사실 영사사고가 나면 영화제는 언론의 질타를 받는다.. ( 매우 중요한데.ㅋ )

그런 모두가 꺼려 하는 곳에서 10회 영화제를 맞이 한다.

씨익... ^______________^ 기분 좋다.!!

작년 남포동 부산 3관에 이어 올해는 대영 3관이다.. ( 계속 3관이냐.. ㅋ )

자 ! 마지막 스퍼트를 내어 보자고..

by 푸르른솔 | 2005/10/05 08:48 | ▶ Mr.501 | 트랙백 | 덧글(0)

10th Piff

 



APEC 에 밀려 10회 라고 해도 부산시 지원이 덜하던가

매년 지원하는 사람이 부족해도..

작년에 이어 올해는 감동이 덜하다고 해도..

좋구나..

by 푸르른솔 | 2005/08/23 21:26 | ▶ Mr.501 | 트랙백 | 덧글(2)

2005 Basff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지난 Piff 때는 공인출석계를 이용해서 무려 10일간 학교생활을 접었다. 심지어는 복학생인데,

나의 존재를 모두 잊게 되었고, 나역시 후배들을 잊고 살았다. ㅋㅋ ㅡㅡ

그런 Piff 가 나에게 영향을 준 건 다양한 세계 (공부는 안하고..;;) 에 대한 눈을 뜨게 해준건가

이번에 이곳에 자원활동가 지원을 했다. 우선 기간이 5월 4일~8일이나 5일은 어린이날이고

5일은 목요일, 6일 금요일은 수업이 없고,7일은 그냥 토요일이고 8일은 우리 영아원 아그들을

못 보긴 하나 일요일이고 그러면 4일 하루만 수업의 지장을 받으니 오히려 나보다 지난 10일간

집을 비워 외로이 보낸 어머니께 위안이 되는 일 아닌가.

전주국제영화제와 약간 겹치는 맛이 있어 조금 밀리는 맛을 있지만, 단편만의 독특한 맛은

뒤지지 않으리.. ^^

근데, 행사안내 및 지원 이면... 하루죙일 밖에 있는 건가..오홍..

암튼.확정이다.!! BASFF!!

by 푸르른솔 | 2005/03/30 05:44 | ▶ Mr.501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